재림을 기다리며 깨어있는 오늘을 살라

막13:28-37

예수님은 다시 올날은 누구도 알 수 없고 하나님 아버지만 알고 계실 것이라고 하면서 깨어있으라 명령하신다. 언제 오실지 모르니까 항상 깨어있으라고 말하신다. 깨어있는 상태란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내리기 어렵지만 적어도 지금 내상태는 아닌것 같다. 영적인 상태가 온전하지는 않은 것 같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 같다. 그것이 일시적인 것이었으면 이렇게 걱정도 안하겠지만 이런 상태가 서서히 악화되더니 지속되는 것이 너무 오래 되었다. 진짜 내가 깨어 있었다면 내가 발휘 할 수 있는 포텐셜을 더 발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최근 몇년간. 그렇게 생각해본다. 내가 이 시기를 이겨내고 다시 활짝핀 꽃들처럼 개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. 일단은 꾸준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. 꾸준한 운동이라던지. 꾸준한 글쓰기. 독서. 큐티말씀도 계속 잘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매일 가졌으면 좋겠다. 깨어나라 제준. 할수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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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는 자가 받은 특별한 기업

수13:1-3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라. (마가복음 9:23) 이 말씀은 예수님이 귀신 들린 아들을 데리고 온 부모가 예수님께 할 수 있으시면 고쳐달라고 물었을 때 하셨던 말씀이다. 예수님의 대답이 듣는 이에게는 참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. 예수님은 본인이 능치 못할

By Jejun Kang